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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641

[보도자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온라인 포럼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다' 개최

작성자 관리자 · 게시일 2021-11-04 10:19:24 · 조회 179
[보도자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_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 온라인포럼_포스터 하단내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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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다

2021. 11. 04(목) 14:00 ~ 16:00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온라인 포럼

이 포럼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차단을 위하여 청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만으로 진행됩니다. 포럼 참가신청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다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입니다.
14:00 ~ 14:10 개회, 인사말 이기순 이사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4:10 ~ 14:30 기조강연
  • "포스트코로나와 삶의 변화" - 김경일 교수(아주대학교 심리학과)
14:30 ~ 15:00 주제발표
  • "포스트코로나 청소년 심리/정서의 변화" - 서미 본부장(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 "포스트코로나 청소년 정책의 변화" - 서정아 선임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15:00 ~ 15:10 휴식
15:10 ~ 15:40 자유발표
  •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이 바라는 심리/정서 개입" - 서지온(성복고등학교 또래상담자)
  •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교 현장에서의 청소년 심리/정서 개입" - 안정선 교사(경희중학교)
  • "포스트코로나 시대 상담 현장에서의 청소년 심리/정서 개입" - 박경자 상담연구팀장(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15:40 ~ 16:00 토론 좌장 김은하 교수(아주대학교 심리학과)
16:00 폐회

문의

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상담복지연구부 051-662-3132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온라인 포럼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다' 개최

-김경일 아주대교수 등 전문가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심리정서지원 방안 논의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11월 4일 온라인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일선 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상담복지 현장의 실무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 정신건강 개입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이번 포럼에서는 이러한 현황에 대한 분석과 함께 상담복지 개입 방안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포스트코로나와 삶의 변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역량개발본부 서미 본부장이 ‘포스트코로나 청소년 심리·정서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청책연구원 서정아 선임연구위원이‘포스트코로나 청소년 정책의 변화’를 발표한다.


김경일 교수는 ‘포스트코로나. 접촉의 따뜻함이 소통의 핵심이다’라는 부제로 화상 졸업식, 온라인 장례식 등 비대면시대에 달라진 소통 형식과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한 강연을 준비했다. 서미 본부장은 ‘포스트코로나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개입 프로그램’ 연구의 주요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변화와 ‘청소년 코로나 스트레스 척도’를 통한 청소년의 코로나 스트레스 객관화 및 ‘코로나 스트레스에 대처 집단 프로그램’의 구성요소를 다룬다. 서정아 선임연구위원은 코로나19가 야기한 뉴노멀(new normal)에 대해 언급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시대 청소년의 삶과 욕구에 대한 조사’의 주요 내용을 토대로 코로나 이후의 청소년 정책의 변화와 방향을 소개한다.


자유발표 시간에는 서지온 청소년(성복고 2학년, 또래상담자)이‘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이 바라는 심리/정서 개입’을 발표하여 청소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서지온 청소년은 등교 제한으로 수업권 외에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는 졸업식, 소풍, 체험활동 등의 경험을 박탈당한 청소년들의 감정과 생각을 언급한다. 포스트코로나에 청소년에게 필요한 심리·정서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경자 팀장), 학교(경희중학교 안정선 교사) 등 현장에서 이해한 코로나 이후의 청소년의 변화와 실제적인 심리·정서 개입 현황과 방안을 듣는다. 이후 해당 주제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안정선 교사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과 현재의 달라진 청소년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하고 또래와의 관계 형성과 달라진 일상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를 소개한다. 박경자 팀장은 팬데믹 전후로 청소년들의 호소문제의 변화를 확인하고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자발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이 늘어나고 있음에 주목한다. 비대면 상담체계에 대한 소개와 비대면 상담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한다.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소년의 심리변화를 이해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청소년상담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유튜브 고민프리상담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하며 청소년, 현장 지도자, 청소년상담사 등 청소년 상담복지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포럼에 참여하여 자유롭게 질문이나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할 수 있다.


*출처: 부산일보(http://www.busan.com/view/newsunicollvill/view.php?code=202111031044186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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