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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266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상담사 취업수기·영상 공모전 시상

관리자 · 2020-07-20 15:02:51 · 60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6월 29일 <2020년 슬기로운 청소년상담사 수기·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의 청소년 상담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청소년상담사의 취업수기와 직장생활 영상 등 42개 작품이 참여하였으며 전문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6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최○영 씨(30,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수상소감에서 “사실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나 취업이 막막했다. 때마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준비한 취업컨설팅에 참여하여 청소년 상담복지기관에 관한 다양한 취업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고, 당당히 취업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우수상 수상자인 문○영 씨(37, ○○구 아동청소년복지팀)는 “상담분야의 유일한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를 취득함으로써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에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용○우 씨(34, ○○초등학교 상담교사)는 “청소년 멘토링 자원봉사 활동이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취득과 상담교사로 취업하는 길을 열었다”고 취업 당시를 회상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슬기로운 청소년상담사 취업수기·영상 공모전’은 청소년상담복지 분야에서 일하는 청소년상담사를 대상으로 ‘취업수기’와 ‘직장생활 영상’의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취업수기’는 청소년상담사가 관련 분야에 취업하기까지의 과정을 수기 형식으로 제출하여 취업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직장생활 영상’은 청소년 상담복지기관에서의 직장생활을 재미있는 주제로 담아낼 수 있는 영상이나 카드뉴스로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지난 2003년 청소년상담사 국가자격제도가 시작된 이래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22,901명의 청소년상담 전문가를 양성·배출했다. 최근 ‘청소년상담사 취업률 조사’에 따르면 자격증 취득자의 49.9%가 ‘취업에 도움이 되어서’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응답했다. 특히,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 취업자의 75.0%가 본인의 취업 상태에 ‘만족(또는 매우 만족)하다’고 밝히고 있어 전문 직업인으로서 자부심도 높은 편이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이 청소년 상담복지기관 취업에 유용한 무기가 되어서 기쁘다.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청소년상담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학부모뉴스24 http://www.sp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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