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의존대응부는 4월 한 달간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합니다.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는 교육부와 성평등가족부가
협조하여 진행하는 정책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조기 발견하여 맞춤형 상담·치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전국의 초등학교 1학년(보호자)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의 학령전환기 학생들이 진단조사에 참여합니다. 진단조사 결과 미디어 과의존 주의군·위험군인
경우 치유서비스 동의한 자에 한해 성평등가족부 산하 *청소년상담전문기관에서 제공하는 개인·집단상담, 치료기관 연계, 기숙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상담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 지역의 경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는 4월 1일 수요일부터 4월 30일 목요일(초등학교의 경우 4월 13일 월요일부터 실시 가능)까지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홈페이지(https://www.e-jindan.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콜센터 문의: 051-662-3167~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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