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병동에서 근무하게 된 간호사 ‘정다은’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자들과 의료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처를 지닌 인물들이 병동이라는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마음의 아픔 또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임을 보여주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추천 이유
불안, 우울, 관계의 어려움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전하며, 일상 속에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마음건강#공감과이해#회복의과정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9 (7~10층)
대표전화|051-662-3000, 상담전화|1388 / 051-662-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