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고,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러 가자"
누가 뭐래도 가족인 주원, 해준, 산하. 싸우더라도 아이스크림 하나로 화해할 수 있는 사이입니다. 해준은 10살 때 주원의 집에서 살게 되고, 산하의 아빠가 주원의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세 사람은 매일 같이 밥을 먹습니다.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10년의 시간이 쌓여 서로에게 꼭 맞춰진 가족이 되었습니다. 주원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주원, 해준, 산하의 아버지와 산하, 다섯 명은 다정함을 아끼지 않는 특별한 가족이 됩니다.
추천 이유
원래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를 아끼고 곁을 내주는 모습에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포근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입니다.
#가정의달#가족#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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