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에서는 후기공모이벤트를 통해 총 4개의 후기를 웹툰으로 제작하였다. 그 중 첫 번째는 컴슬러에게 위로라는 민들레 씨를 받았고, 이제는 그 위로를 퍼트리는 사람을 꿈꾸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사이버상담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위로의 민들레씨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저는 가정불화·학교폭력 등으로 인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컴슬러 선생님들께서 항상 안전을 확인해주시고 걱정과 위로,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병원 치료를 병행하며 힘들 때면 채팅상담으로 스스로를 진정시킬 수 있게 되었고, 미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컴슬러 선생님들처럼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