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이 청소년들의 법률문제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11월 30일(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220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34개 청소년쉼터, 238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이 법률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경우, 전문변호사의 무료자문 등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서비스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자녀안심재단에서 법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13명의 변호사로 법률자문단을 위촉하여 2021년 12월부터 전국의 청소년을 위한 법률자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_KY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