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유행 등으로 가정 내 건강한 미디어문화조성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보호자 인식 개선 및 청소년과의 소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보호자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중독대응부와 16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협력하여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 지도를 위한 보호자 교육을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9/30(목)에는 노규식 박사의 ‘코로나19 시대의 슬기로운 스마트생활’ 특강과 미디어중독대응부에서 ‘친한자(우아미) 부모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월간 부모교육 참여 및 문의 : 각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_KYCI
코로나시대, 우리아이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아이 미디어사용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솔루션이 궁금하다면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