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과 답답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삼 남매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가족, 직장,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각자는 작은 용기를 내어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해방’이란 결국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추천 이유
청소년과 청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인 무기력, 외로움, 자기이해를 다루고 있어 마음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는 작품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자기이해#감정표현#마음회복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9 (7~10층)
대표전화|051-662-3000, 상담전화|1388 / 051-662-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