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복지연구부는 2월22일(화) 이슈페이퍼 ’푸른 빛 자문단‘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상담복지연구부에서는 청소년의 다양한 이슈를 발굴하여 국민의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연 4회 이슈페이퍼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의 이슈를 더욱 효과적 알리기 위해 언론전문가, 학계, 현장전문가 7인을 ’푸른 빛 자문단‘으로 위촉하여 지속적으로 청소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김계애(부산KBS기자), 변진경(시사IN기자), 유정임(부산·경남 뉴스1 대표), 이두원(부산MBC기자), 이은영(TBS작가), 이기영(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차은선(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로
구성된 푸른 빛 자문단은 2년간 활동할 계획이며, 청소년 문제에 애정을 가지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_KY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