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원장 나상희, 이하 ‘디딤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69회 현충일을 기념하며 오는 6일 디딤과정 59명 입교생을 대상으로 현충일 기념행사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입교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내용으로는 태극기 팔찌 만들기, 미션 활동을 통한 점심식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체험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나상희 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을 맞이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디딤센터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우울, 불안, 학교 부적응 등으로 가족 및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숙형 치유시설로,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대안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되어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하는 기간은 수업일수로 인정됩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9 (7~10층)
대표전화|051-662-3000, 상담전화|1388 / 051-662-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