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문화재청&한국문화재재단, ‘찾아가는 국가유산 디지털체험관 「이어지교」’ 운영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원장 나상희, 이하 ‘디딤센터’)는 오는 1일 입교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대안교육 휴일 대체 프로그램을 입교교육팀 대안교육담당에서 주최하여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디지털체험관 이어지교’라는 주제로 디지털·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환경 제공과 미래교육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입교생이 학습의욕 증진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운영되었습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 주관으로 문화놀이체험, 디지털체험관 체험, 우리나라 별자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입교생들이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입교생은 “교실에서 하는 수업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이해도 더 잘되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디딤센터 나상희 원장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우리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멀리까지 마다하지 않으시고 와주신 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디딤센터는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정서·행동문제 및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의 치유를 위해 정신재활상담 및 치료, 치유적 돌봄, 문화‧진로활동, 대안교육 및 학습지원, 보호자 참여프로그램 등 종합적 다면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청소년을 위한 거주형 치료재활기관입니다.
_KY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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