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꿈드림 청소년단 캠페인팀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라는 주제로 카드 뉴스를 제작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4명 중의 1명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경험한 적이 있고, 그중 80%는 유해 약물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주로 주변 지인의 추천 혹은 권유로 접하게 되었고 단순 호기심으로 접하는 청소년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해 약물에는 흔히 주류, 담배, 마약류, 환각물질이 있으며, 유해 약물을 복용하거나 약물을 청소년이 과다 복용 시 습관성, 중독성, 뇌 기능 장애 또는 성장방해 등을 유발함으로써 청소년의 정상적인 심신 발달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또 다른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는 유해업소가 있다. 청소년의 출입이나 고용이 금지되는 업소가 이에 해당하며 유흥주점 단란주점 호프집 성인용품 판매점 도박장 등이 존재한다.
강원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센터 내 인근 유해환경 조사 결과 소속 센터 인근 유해환경이 ‘없다(89.5%), ‘있다’(10.5%)라고 나타났고 유해업소가 ‘있다’라고 답한 인근 유해환경으로는 기타(52.6%), 유해업소(31.6%), 유해 약물(10.5%)로 유해업소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유해업소는 청소년에게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업소에 청소년이 출입 또는 고용되면 위법으로 법적 처벌을 면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은 유해환경을 인지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위와 같은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유해환경 안내 및 예방 교육 실시, 센터 인근 유해환경 단속 강화, 학교 밖 지원센터 설치 기준을 강화하자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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