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맞이하여 전국 350개의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올해 350개소(작년 332개소)로 확대되면서 참여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지도와 긴급돌봄지원을 강화한다. 참여 청소년의 자격은 방과 후 돌봄(활동)이 필요한 청소년(초4~중3)으로 소득 기준은 없으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조선·다문화·장애가정, 2자녀 이상·맞벌이가정을 우선하여 지원한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는 급·간식, 상담, 학업을 지원하고, 동아리·캠프 활동, 문화·예술·체육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돌봄시간을 연장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한 ‘안심돌봄방’을 올해도 운영하여 방역상황에 맞게 긴급돌봄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