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과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중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약 5,0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접수자 중 예약신청을 하면 8월 10일(화)부터 13일(금) 사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웅제약에서 약 5,000정의 의약품을 지원했고, 한국관광공사에서 마스크 스트랩과 케이스를 8,000개 지원했다.
여성가족부와 꿈드림센터는 연중 실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집중운영기간’을 진행한다. 건강검진 집중기간은 9월 30일(목)까지로, 건강검진을 받고 싶은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꿈드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